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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말 감사합니다" '무무무' 덕에 아스널 우승 확률 88.6%로 상승, 황희찬팀 강등 확률은 99.4% '이미 레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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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말 감사합니다" '무무무' 덕에 아스널 우승 확률 88.6%로 상승, 황희찬팀 강등 확률은 99.4% '이미 레이스 끝?'
미토마 가오루.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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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스널이 '일본' 덕분에 웃는다.

우승 라이벌 맨시티와 애스턴 빌라가 '알아서' 미끄러지고 있다. 맨시티는 8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41분 엘링 홀란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전반을 1-0으로 앞선 맨시티는 후반 15분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에게 동점골을 헌납했다. 슈팅수 22-6으로 상대를 압도하고도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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