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나가자마자 맨유 소속 첫 '멀티골' 폭발…"그게 내 일이야, 계속 밀어붙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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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멀티골을 기록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자신의 할 일을 했다며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맨유는 8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에 2-2로 비겼다.
이 경기를 앞두고맨유에 큰 변화가 있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것.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밝혔으나, 현지에선 아모림 감독과 맨유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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