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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쾅! 5-0 대승 이끌고…하피냐 "경기 쉬워 보였나요? 우리 능력으로 그렇게 만든 것" 자신감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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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피냐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하피냐(29, 바르셀로나)가 뜨거운 발끝을 자랑하며 바르셀로나를 스페인 슈퍼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어려운 매치였지만 경기가 쉬워 보였다면 우리의 능력으로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2026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하피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5-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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