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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전멸, 전 세계 시장가치 100인 발표…1위는 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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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전멸, 전 세계 시장가치 100인 발표…1위는 야말
야말/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적시장에서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7일 이적시장에서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 1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바르셀로나의 야말이 시장가치 3억 4310만유로로 시장가치가 가장 높았다. 이어 맨시티의 홀란드가 시장가치 2억 5510만유로로 뒤를 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와 벨링엄은 각각 2억 130만유로와 1억 5310만유로로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의 올리세가 시장가치 1억 3690만유로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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