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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기회가 절실한 김민재, 반등이 시급한 이재성…분데스리가 후반기는 두 국가대표에게도 중대한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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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축구]김민재, 이재성에게 중요한 분데스리가 후반기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후반기를 맞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이재성(33·마인츠)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

분데스리가는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후반기에 돌입한다. 지난해 12월 22일 15라운드를 끝으로 약 3주간 휴식기를 보낸 뒤 16라운드부터 34라운드까지 긴 레이스가 다시 시작된다. 그러나 김민재와 이재성의 상황은 밝지 않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서 입지가 크게 줄었다. 요나탄 타(독일)와 다요 우파메카노(프랑스)에 밀려 교체 자원으로 분류됐다. 김민재는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17경기(1도움)에 출전했으나,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는 5경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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