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 행운을 빌어!" 손흥민 없으니 매디슨이 챙긴다…"프리시즌 때 내가 말했지? 엄청난 구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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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을 응원했다.
매디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양민혁의 코번트리 임대 오피셜 사진을 공유하며 "양민혁 가자! 엄청난 도시이자 클럽이다. 이미 내가 프리시즌에 말하지 않았나. 행운을 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코번트리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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