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서 우승할래요'…'벤치 신세'18살 성골 유스의 결단, 본머스 임대 제안 거절한다! 도대체 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에단 은와네리가 아스널 잔류를 원하고 있다.
은와네리는 잉글랜드 국적으로 8살에 아스널 유스팀에 입단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윙포워드를 소화할 수 있는 은와네리는 날카로운 왼발 킥을 바탕으로 뛰어난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유스팀에서 월반을 하며 활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