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독점'…토트넘 토마스 후임으로 '신흥 명장' 데 제르비 '낙점', 정작 당사자는 꿈의 기회 '맨유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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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팀토크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떠오르는 ‘명장’ 로베르토 데제르비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8일(한국시간) 독점 소식으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데제르비를 고려하고 있는데, 정작 데제르비는 후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맨유행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토마스 감독 체제에서 불안한 행보를 보인다. 이번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4위까지 처져 있다. 이날 열린 본머스전에서 2-3으로 패했는데, 토트넘 팬의 야유를 받았다. 심지어 미키 판더벤, 페드로 포로 등은 팬과 충돌해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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