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경기 만의 150골 폭발, '진짜 괴물' 홀란…맨시티 레전드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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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의 홀란.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득점 괴물’ 엘링 홀란은 전설을 향해 가고 있다.
홀란은 8일 브라이턴 호브 앤 앨비언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41분 선제골을 넣었다.
이 골은 홀란이 맨시티에서 넣은 150호골이었다. 불과 173경기 만의 달성한 대기록이다. 경기당 평균 0.87골로 엄청난 골 결정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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