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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절친'답다! 매디슨, 쏘니 대신 "YANG 행운 빌어" 코번트리행 양민혁에 응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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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절친'답다! 매디슨, 쏘니 대신 "YANG 행운 빌어" 코번트리행 양민혁에 응원 전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양민혁에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양민혁이 새로운 팀으로 임대 이적했다. 행선지는 코번트리 시티. 2025년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양민혁은 경험을 쌓기 위해 잉글랜드 풋볼리그(2부) 챔피언십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지난 시즌에는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뛰었고, 올 시즌은 포츠머스에서 활약 중이었다.

포츠머스에서 양민혁의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지금까지 기록한 성적은 리그 15경기 3골 1도움. 유망주치고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었지만, 출전 시간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었다. 토트넘은 양민혁이 성장할 기회가 적다고 느껴 조기 복귀를 추진했는데 챔피언십 1위 코번트리의 제안을 받고 재임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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