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컵 들고 킥오프'…토트넘 감독 프랭크, 팬들 분노 자초한 무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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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경기 결과보다 더 시선을 끈 장면이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손에 들린 ‘아스날 컵’이었다.
프랭크 감독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뒤, 뜻밖의 질문을 받아야 했다. 킥오프 전 그가 들고 있던 컵에 아스날 엠블럼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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