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형, 나 어떡해? 튀르키예가 관심있다는데'…"페네르바체, 이토 히로키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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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 Getty Images코리아
일본 매체 ‘토스포츠웹’은 8일 최근 보도된 튀르키예 매체 파나티크(FANATiK)를 인용 “페네르바체가 바이에른 뮌헨 이토를 영입 타깃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앞서 독일 매체 ‘푸스발 유로파’도 파나티크를 인용 “페네르바체가 제이든 오스터볼더가 이적할 경우 이토 영입을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출신 오스터볼더는 이탈리아 AS로마의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토는 뮌헨 입단 후 잦은 부상으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 J리그에서 기량을 인정받고 2021년 여름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한 이토는 분데스리가에 빠르게 안착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3시즌 동안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오가며 97경기에서 2골·5도움을 기록했다. 2023-24시즌 팀의 준우승에 큰 공헌을 한 뒤 2024년 여름 ‘빅클럽’ 뮌헨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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