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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자존심, '손흥민 잊혀질 것'…현실은 미국 가도 케인-홀란-음바페와 경쟁 → 올해의 팀 후보 '오피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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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시즌 손흥민의 활약상이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훗스퍼와 결별한 뒤, 곧바로 LAFC 유니폼을 입었다. MLS 역시 춘추제를 도입하고 있는 만큼 시즌 도중 팀에 합류한 셈. 유럽에서 활약한 시간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데 올해의 팀 후보에 오르며 미국에서도 여전한 스타성을 과시했다.


▲ 2025시즌 손흥민의 활약상이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훗스퍼와 결별한 뒤, 곧바로 LAFC 유니폼을 입었다. MLS 역시 춘추제를 도입하고 있는 만큼 시즌 도중 팀에 합류한 셈. 유럽에서 활약한 시간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데 올해의 팀 후보에 오르며 미국에서도 여전한 스타성을 과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변방으로 무대를 옮겨도 월드클래스의 품격은 변함이 없었다.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에도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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