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99.27%! 황희찬 어쩌나…울버햄튼, '2명 퇴장' 에버턴과 무승부→2연승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황희찬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명이 퇴장당한 에버턴과 비겼다. 강등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에버턴에 1-1로 비겼다.
선제골은 에버턴의 몫이었다. 전반 17분 프리킥 상황에서 나온 팀 이로그부남의 슈팅을 마이클 킨이 방향만 바꿔 놓으며 득점했다. 전반전은 에버턴이 앞선 채 끝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