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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함께 뛰고 싶었다"···진심 밝힌 토트넘 '뉴 에이스' 대형 악재 발생 "심각 부상→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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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과 포옹하는 모하메드 쿠두스. 토트넘 홋스퍼 공식 SNS

손흥민(좌)과 포옹하는 모하메드 쿠두스. 토트넘 홋스퍼 공식 SNS

쿠두스 부상 소식을 공지한 토트넘. 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이트

쿠두스 부상 소식을 공지한 토트넘. 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이트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에이스로 불리는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3월 A매치 기간 이후 복귀할 것으로 전망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는 3월 A매치 휴식기 기간까지 출전 불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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