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잘릴 것 같아'…토트넘 초강수, 프랭크 7개월 만의 경질 수순→'이탈리아 전술가' 1순위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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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대체자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마르세유 감독을 유력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압박을 받고 있는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데 제르비를 최우선 타깃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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