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쳤다, 역대급 '충격 영입' 결심…리버풀 '희대의 배신자' 품는다! 1월 이적시장서 '러브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라이벌’ 리버풀 유스 출신인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아놀드는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로 라이트백이 주 포지션이다. 정교한 오른발 킥을 활용한 크로스와 세트피스 능력이 강점이며, 최근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소화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