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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쿠두스, 허벅지 부상으로 최소 3개월 결장…벤탄쿠르 역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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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모하메드 쿠두스까지 부상으로 잃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한국시각)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3월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에야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고 전했다.

쿠두스는 지난 5일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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