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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든'이 되겠다는 양민혁…"롤모델은 포든, 강점은 마무리-드리블-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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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번트리 시티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의 시선은 여전히 '월드클래스'에 가 있다. 그리고 그 기준점은 한결같다. 필 포든(26, 맨시티)이다.

코번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마무리한 뒤 원소속팀 토트넘으로 복귀했고, 곧바로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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