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맨유 초강수! 레전드에게 '소방수' 맡긴다…'HERE WE GO' 컨펌, 솔샤르-캐릭과 협상 진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을 책임질 임시감독 후보로 ‘레전드’ 출신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마이클 캐릭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구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맨유는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