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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분 만에 '1도움+기회 창출 5회'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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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분 만에 '1도움+기회 창출 5회'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이 맞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공격형 미드필더)임을 증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치열한 공방전이었다. 맨유는 전반 12분 에이든 헤븐의 자책골로 리드를 뺏겼지만, 곧바로 반격했다. 후반 5분, 후반 15분 베냐민 셰슈코가 멀티골을 달성해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후반 21분 제이든 앤서니에 중거리포를 헌납하며 경기를 무승부로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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