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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맨유 위약금만 2000억!…누가 대박쳤나→맨유 치욕의 기록 공개, 무리뉴 한 명에 390억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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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맨유 위약금만 2000억!…누가 대박쳤나→맨유 치욕의 기록 공개, 무리뉴 한 명에 390억 썼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퍼거슨 경 이후 선임됐다가 경질된 감독들에게 위약금으로만 한화 2000억원 가까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경질된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우 맨유 역사상 6번째로 승률이 낮은 감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세 무리뉴 감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위약금을 받은 감독으로 등극했다. 맨유가 명가 재건을 명목으로 10년이 넘도록 리빌딩을 진행 중이지만, 감독을 갈아치우는 데에만 엄청난 액수의 돈을 쏟아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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