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의 첫 도전은 너무 빨랐나"…메이슨, 성적 부진 끝 프로 사령탑 첫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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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8/202601081845778738_695f89b12ddd6.jpg)
[OSEN=이인환 기자] 현역 시절 잠시나마 한솥밥을 먹었고, 지도자로 변신한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오며 손흥민(33·LAFC)과 각별한 관계로 알려진 라이언 메이슨 감독의 첫 프로 사령탑 도전이 씁쓸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한 전격 경질이었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슨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나이젤 깁스 수석코치, 샘 풀리 코치와도 함께 결별한다”며 “그동안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 행보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감독 체제 전면 정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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