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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러쇼→17분 만에 교체…드디어 입장 공개했다! "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다시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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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러쇼→17분 만에 교체…드디어 입장 공개했다! "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다시 꿈으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최악의 경기를 펼친 뒤 처음으로 입장을 공개했다.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지에 감사하다. 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다시 꿈으로. 다시 보자"라고 전했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최악의 경기력 끝에 전반 17분 만에 교체 당한 뒤 처음으로 입장을 공개한 것.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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