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
목록
본문
|
글로벌 스트리밍 매체인 DAZN 풋볼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에 비극이 닥쳤다.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예상되는 앙헬 말라곤이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
현재 멕시코의 부상 베스트 일레븐을 보면 주전급 자원이 굉장히 많다. 공격진부터 보면 멕시코 최고 유망주인 질베르토 모라, AC밀란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 공격진 백업 자우너인 세사르 우에르타가 있다. 모라는 치골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정말 위기인 상태. 히메네스는 곧 돌아올 시기가 됐지만 우에르타 역시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