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의 완장이 무겁다…로메로 추가 징계 확정, 리더십 논란 속 토트넘의 불안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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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로메로가 FA 독립규제위원회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아스톤 빌라와의 FA컵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FA 기소와 관련한 청문회 이후 징계를 확정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징계는 출전 정지에 그치지 않았다. 로메로는 5만 파운드의 벌금도 함께 부과받았다. 리버풀전 퇴장 이후 즉시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은 행동, 그리고 주심을 향한 대립적·공격적인 태도가 문제가 됐다. 로메로는 해당 혐의를 인정했고, FA는 자동 퇴장 징계와는 별도로 1경기 추가 출전 정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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