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남을 것"이라 했는데…김민재 인기는 끝도 없다! "베테랑 CB 원하는 첼시가 영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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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첼시가 김민재에 눈독 들이고 있다.
첼시 소식을 다루는 '첼시 뉴스'는 9일(한국시간) "오늘날 첼시가 가장 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수비 라인이다. 더 자신감 있고, 경험 많은 센터백이 요구되는데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첼시는 사령탑이 교체됐다.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제패했던 엔조 마레스카가 보드진과의 불화 끝에 팀을 떠났다. 후임으로 리암 로세니어가 지휘봉을 잡았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로세니어 감독은 첼시 수비력이 떨어진 점을 짚고 보강을 원하고 있는데 김민재를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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