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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첼시 유스 안타까운 소식…"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다,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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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첼시 유스 안타까운 소식…"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다,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
라미샤 무손다./라미샤 무손다 SNS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 유스 출신인 라미샤 무손다가 투병 중임을 밝히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전했다.

무손다는 2012년 7월 RSC 안더레흐트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형제 티카, 찰리와 함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두 시즌 동안 첼시 유스 아카데미에서 활약했다. 이후 벨기에 KV 메헬렌으로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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