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도 와요. 은퇴했냐고" 멀어진 대표팀, 성장한다는 확신…이민아가 축구를 멈추지 않는 이유 [단독인터뷰②]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9 조회
-
목록
본문
!["메시지도 와요. 은퇴했냐고" 멀어진 대표팀, 성장한다는 확신…이민아가 축구를 멈추지 않는 이유 [단독인터뷰②]](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0/202601090123773395_69607ea918ac2.jpg)
[OSEN=서초동, 정승우 기자] 30대 중반, 은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나이다. 이민아(34, 오타와 래피드 FC) 역시 그 질문을 피해가지 않았다. 캐나다에서 보낸 첫 시즌은 이민아에게 답을 주기보다는 생각할 시간을 남겼다. 그는 '언제까지'보다 '어떻게'를 먼저 생각하고 있었다. 캐나다에서 다시 찾은 축구의 재미, 그리고 아직 끝내고 싶지 않은 이유. '이민아의 2025년'은 그렇게 마음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8일 저녁 서울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이민아를 만났다. 캐나다에서 시즌을 마치고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한결 편안한 얼굴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