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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새 감독이 원해, 김민재 EPL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단 하루도 뮌헨을 떠난다는 생각 한 적 없다" 잔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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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이탈리아의 AC 밀란에 이어 최근 불거진 잉글랜드 첼시행 가능성까지 본인의 입으로 직접 일축하며 소속팀 잔류와 ‘트레블(3관왕)’ 달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자신을 둘러싼 무수한 이적 루머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이적시장 전문 매체 '피차헤스'는 10일(한국시간)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신임 감독의 요청에 따라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김민재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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