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제발 돌아와 줘" 단기 임대론 또 급부상…'14위 추락' 토트넘 위기, 에이스 쿠두스마저 3개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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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6)가 이탈하자 토트넘 팬들은 또 손흥민(34·LA FC)을 그리워하고 있다.
토트넘 구단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두스가 정밀 검사 결과 대퇴사두근 힘줄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수술과 재활을 거쳐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회복은 사실상 3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쿠두스는 지난 8일 본머스 원정에서 전반 16분 만에 상대와 접촉 없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설마 했던 우려가 현실이 됐다. 쿠두스는 장기 이탈이라는 최악의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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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AFPBBNews=뉴스1 |
토트넘 구단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두스가 정밀 검사 결과 대퇴사두근 힘줄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수술과 재활을 거쳐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회복은 사실상 3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쿠두스는 지난 8일 본머스 원정에서 전반 16분 만에 상대와 접촉 없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설마 했던 우려가 현실이 됐다. 쿠두스는 장기 이탈이라는 최악의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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