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 구단' 렉섬, EPL 노팅엄 제압 이변…FA컵 32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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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섬 선수들이 10일(한국시간) 영국 렉섬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구단주인 잉글랜드 2부리그(챔피언십) 팀 렉섬AFC가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를 꺾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렉섬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렉섬의 스톡 레이스코스에서 열린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노팅엄과 연장전 포함 120분 동안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렉섬이 공식 대회에서 1부리그 팀을 꺾은 건 1999년 이후 무려 2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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