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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골잡이 조규성, 후보 전락 가능성…미트윌란, 前 득점왕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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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트윌란이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오면서 조규성의 입지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미트윌란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31세의 공격수 미카엘 우레와 3년 반 계약을 맺었다. 과거 수페르리가 득점왕이었던 그는 미국 MLS에서 4년간 활약한 이후 덴마크 무대로 복귀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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