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뭐하나? 최소 '1,270억'이 공중 분해됐다…퍼거슨 시대 이후 감독 경질 비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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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퍼거슨 시대 이후 감독 경질에 사용한 금액이 공개됐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아모림 경질 이후 맨유가 감독 경질에 쓴 돈은 얼마인가"라며 알렉스 퍼거슨 체제 이후 맨유가 감독 경질에 들인 비용을 공개했다.
맨유는 지난 2012-13시즌 퍼거슨이 은퇴한 뒤 제대로 된 사령탑을 찾지 못했다. 조세 무리뉴, 에릭 텐 하흐 등 여러 감독이 기대를 모으며 맨유에 부임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다. 퍼거슨 시대 이후 아직 단 한 번도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는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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