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HERE WE GO' 아모림 경질 여파→'중원의 심장' 결별 가능성 등장, 알 힐랄 '1960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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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나면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페르난데스는 전방으로 찔러주는 과감한 패스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침투 패스가 장점이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겨울 맨유에 합류한 뒤 공식전 309경기에 출전해 103골 91도움을 기록했으며, 카라바오컵과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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