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강수' 꺼냈다, '쏘니 후계자'로 낙점…바이아웃 1700억 지불 결심+'주급 체계'까지 개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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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빌바오)를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최근 몇 년간 라리가 최고의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선수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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