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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손흥민 떠나니 고질적 리더십 부재 확연…토트넘, 강등 위기에도 "난 떠나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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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나니 토트넘의 고질적인 리더십 부재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144년 역사상 첫 6연패와 함께 리그 강등 위기를 다루면서 "토트넘은 현재 리더십이 전무하며, 이는 선수단 분열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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