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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조규성은 골로, 이한범은 '오른쪽 풀백'으로 노팅엄전 맹활약…팀은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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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과 이한범(24, 이상 미트윌란)이 유럽 무대 원정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짧은 출전 시간이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만들었다. 한 명은 결승골로, 한 명은 안정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꺾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조규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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