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고개 들어! 결국 다 잘 될 거야"…레알 마드리드 GK 호러쇼 펼친 킨스키에게 메시지 보냈다, 베테랑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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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안다."
베테랑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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