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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문턱 토트넘, '생존 전문가'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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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다이치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다.

영국 '더선'은 3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재앙 같은 출발 이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한다면 션 다이치가 우선 고려될 후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2부리그 강등 위험은 현실이 됐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가 단 1점이다. 다음 라운드 결과에 따라 곧바로 강등권까지 추락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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