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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 토트넘, 투도르 감독 OUT→'생존왕' 다이치 모셔온다 "임시 감독 자르고 또 임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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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션 다이치 감독. /AFPBBNews=뉴스1
션 다이치 감독. /AFPBBNews=뉴스1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의 경질을 고려 중인 가운데 션 다이치(55) 전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유력한 후임으로 떠올랐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한다면 다이치가 그 자리를 대체할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이치 역시 토트넘의 또 다른 감독 교체 움직임과 자신을 향한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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