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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복선인가…'토트넘 복귀할 의사 있나?' 질문에 "노 코멘트" 유로파 우승 직후 경질에도 애정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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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에 17년 만의 메이저 우승컵을 안기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앤제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친정팀 복귀 질문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남겼다.

12일(한국시간) 영국 '풋볼365'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11일 'TNT 스포츠'에 출연해 강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토트넘 상황에 대해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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