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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女 구단주의 눈 정확했네…'레알서 쫓겨난' 엔드릭, 리옹 데뷔 3경기 만에 '해트트릭'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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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랭피크 리옹 SNS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벤치만 달구던 엔드릭(20, 올랭피크 리옹)이 프랑스 무대 3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폭발시켰다.

엔드릭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스타드 뮈니시팔 생 심포리앵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홀로 3골을 폭발시켜 팀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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