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끝판왕까지 인정' 로버트슨, 토트넘 이적 사실상 어렵다…"치미카스 임대 복귀, 시간 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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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토트넘과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 이후 이적을 성사시키기로 합의했었다. 그러나 리버풀은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가 AS로마에서 임대 복귀해야 로버트슨을 보낼 수 있다. 로마는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나 시간이 촉박하다. 치미카스 임대 복귀는 현재로서 어렵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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