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완승' 맨유, '장외' 맨더비 또 펼친다!…"23살 英 MF, 맨시티로 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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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한 선수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은 올여름 맨시티 이적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맨유도 앤더슨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앤더슨은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수비 가담이 돋보이는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0-21시즌 뉴캐슬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잉글랜드 풋볼리그리그 원(3부) 소속인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1군 경험을 쌓고 돌아와 교체로 나오며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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