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과거 이승우 외면' 헹크 신임감독, 韓 오현규도 '플랜 제외' 오히려 좋아!…EPL 풀럼 "긍정적 협상" 배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과거 이승우 외면' 헹크 신임감독, 韓 오현규도 '플랜 제외' 오히려 좋아!…EPL 풀럼 "긍정적 협상" 배경
EPL 풀럼이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진=UEFA 유로파리그·SNS, 스포츠조선 재가공.
2026012601001499000215011.jpg
사진=오현규 SNS 캡처
2026012601001499000215014.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25·헹크)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 풀럼과 링크가 뜬 건 팀내 입지 변화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오현규는 2024년 7월 스코틀랜드 클럽 셀틱에서 벨기에 헹크로 이적한 뒤 1년 반 동안 주력 공격수로 맹활약했지만, 지난달 니키 하이옌 감독이 경질된 토르스텐 핑크 감독 후임으로 헹크 지휘봉을 잡은 뒤론 벤치에 앉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

오현규는 하이옌 감독의 사령탑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27일 클럽 브뤼허와의 벨기에프로리그 20라운드 홈 경기(3대5 패)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하프타임에 로빈 미르솔라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