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경기 1골인데 도대체 왜?…맨유, '라이벌 출신' ST에 아직도 미련 못 버렸다! "그를 영입하지 않은 것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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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암 델랍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맨유는 리암 델랍을 영입하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롱 스로인'으로 유명했던 로리 델랍의 아들, 2003년생의 델랍은 연령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스트라이커로 더비를 거쳐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기대도 많이 받았고, 실제로 2020-21시즌 프로 데뷔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출전이 보장되지 않아 스토크 시티와 프레스턴 노스 엔드, 헐 시티 등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무대를 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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