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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버틴 손흥민 vs 반 시즌 만에에 탈출 시도 텔…후계자로 데려왔더니! 토트넘이 더 뼈아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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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버틴 손흥민 vs 반 시즌 만에에 탈출 시도 텔…후계자로 데려왔더니! 토트넘이 더 뼈아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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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비교는 잔인하지만, 그래서 더 선명하다. 10년을 버텼던 이름과 몇 달 만에 떠나겠다고 말한 이름의 온도 차가 토트넘을 다시 흔들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마티스 텔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 부족으로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며 “상황이 즉시 개선되지 않을 경우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최악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이다. ‘레전드’ 손흥민이 남긴 자리는 아직 채워지지 않았고, 그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됐던 텔은 벌써 출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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