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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는 넘어섰다…양현준, 셀틱을 살리는 '지금 당장 써야 할 에이스 카드'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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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는 넘어섰다…양현준, 셀틱을 살리는 '지금 당장 써야 할 에이스 카드'로 격상
[OSEN=이인환 기자] 시선이 달라졌다.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양현준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뀌고 있다. 더 이상 ‘기대주’가 아니다. 지금 셀틱을 살리고 있는, 당장 써야 하는 카드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67할리할리’는 11일(한국시간) “양현준이 최근 셀틱의 ‘뜻밖의 구세주(unlikely saviour)’로 변모하고 있다”며 그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흔들리는 팀 상황 속에서도 확실하게 계산이 서는 이름으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매체는 “셀틱이 불안정한 흐름을 겪는 와중에도 양현준은 몇 안 되는 명확한 플러스 요인이었다”고 짚었다. 실제로 양현준은 최근 공식전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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