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토트넘, 빌라 제치고 690억원에 갤러거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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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갤러거를 영입한다.
영국 'BBC'는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는 3,500만 파운드(한화 약 691억 원) 영입을 마무리하는 단계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스톤 빌라가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지만, 토트넘이 가세한 후로는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앞섰다. 아스톤 빌라 측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을 원했지만,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요구한 이적료 조건을 맞춰주기로 하면서 방향이 급선회했다.
토트넘이 갤러거를 영입한다.
영국 'BBC'는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를 제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는 3,500만 파운드(한화 약 691억 원) 영입을 마무리하는 단계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스톤 빌라가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지만, 토트넘이 가세한 후로는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앞섰다. 아스톤 빌라 측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을 원했지만,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요구한 이적료 조건을 맞춰주기로 하면서 방향이 급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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